3만원 영양제를 3천원에?…다이소 건기식에 약사들 '부글'
다이소 건강기능식품 논란: 소비자와 약사 간의 갈등최근 다이소가 건강기능식품(건기식) 시장에 진출하며 초저가 영양제를 출시한 이후, 소비자와 약사들 사이에서 논란이 뜨겁다. 한 달 분량의 영양제가 3,000원에서 5,000원대로 판매되며 기존 약국 제품의 6분의 1 가격에 불과하다. 이러한 파격적인 가격 정책은 소비자들에게 환영받는 반면, 약사들은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. 다이소 건기식의 특징1.가격 경쟁력: 대웅제약의 '닥터베어'와 일양약품의 '올케어' 제품군은 비타민, 오메가3, 루테인 등 다양한 품목을 포함하며, 대부분 3,000~5,000원대에 판매된다. 이는 기존 약국에서 판매되는 동일 성분 제품보다 현저히 저렴하다. 2.품질 논란: 다이소 제품은 GMP 및 식약처 인증을 받은 건기식으로, ..
2025. 3. 22.